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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4일 금요일

내 블로그가 트래픽이 걸리다니...


오늘 처음으로 내 블로그가 트래픽에 걸렸다..

좋아해야할 일일까? 아니면.. 짜증내야 할 일일까?

오늘 오후에 접속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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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트래픽이 걸렸다 -_-;

내 블로그가.. 사람이 많이 방문해서 일까.. 아니면 다운로드를 많이 받아가서 일까..

750M의 트래픽이 풀이 되다니..

역사적인 날로 기록해야 할까.. -_-;

2007년 7월 26일 목요일

오랜만에 책 2권을 질렀습니다.


거의 1년만에 책을 2권 질렀습니다.

술먹을 돈, XBOX360 시디 살돈, 디카, 렌즈같은 것은 막 지르면서

책한권 안보고 산다는게 참 뭐라고 해야 할까요.

회의 적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 한 달에 최소한 한권, 여유가 된다면 두권을 읽자! "



잘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계획을 세웠으니, 지켜봐야겠습니다.

제가 지른책은 프로그래머라면 필수 탈무드라고 불리우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The Pragmatic Programmer [재출간판]


하고, 요즘 많이들 쓰이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Ajax관한 책


Ajax Programming 기초부터 중급까지


두권을 질렀습니다. Ajax의 책을 저것을 선택한것은 OKJSP의 운영자 Kenu님의 추천이

걸려있어서 주저없이 저것으로 선택했습니다.

이제 열공만 남았네요.

언제 다 읽을지 모르겠지만.. 읽고나서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

2007년 7월 20일 금요일

2틀간의 밤샘 작업....




촉박한 일정에 맞춘 개발기간...

그리고 일정을 맞추기 위한 2틀간의 밤샘작업..



욕조에 따듯한 물을 받아놓고, 반신욕을 하면서 맥주 한잔하면서..

자고 싶다...



제발... 무조건 일정을 짜놓고 무대포로 맞추라고 하는게

그게 무슨 일정인가?



힘들군...

2007년 6월 26일 화요일

2차적 인생의 목표가 생겼다..


내인생의 1차 목표는 1달전에 이루었다..

그 목표는 말하기 좀 그렇다.. 돈 관련이라서..


뭐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최종적인 목표는 있고,

2차 목표가 뚜렷이 없었는데..


이제 두번째 계획을 잡을 시기가 온거같다. 이번계획은 힘들꺼라 생각한다..


어디선가 본 글귀인데, 꿈이 없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란다..

나도 그말에 공감하고있고, 꿈이 없다면 무슨재미로 살것이며, 앞으로 나아갈 생각이 없는데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겠는가. 제자리 걸음이나 현실에 뒷걸음만 칠뿐이지.



제자리 걸음이나 뒷걸음질 치다 인생을 허비하다보면 분명, 훗날 자신을 원망하며 그때를

회상하게 될꺼라 생각한다.. 언제나 최상의 선택일순 없다. 다만 그 순간순간의 최선을 다하고,

정해진 목표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언젠간 내가 생각했던 꿈이 현실이 되거나,

아니면 그 근처 까지 가  있으리라 믿는다.






Fighting~ :)

2007년 6월 14일 목요일

[이재권]IT개발자, '제2의 전태일' 될라..


요즘.. 좀 화두가 되고있네..

좀 씁쓸하네.. 어릴적부터 꿈이엿던 이 직업이..

'프로그래머, 신이 내린 마지막 노가다' 가 되버리다니 -_-;

뭐... 바뀌겠지...  안바뀌면.. 해외로.. 떠야겠군..



[이재권]IT개발자, '제2의 전태일' 될라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6723&g_menu=043101

2007년 6월 13일 수요일

IT 개발환경을 위한.. 서명운동..


개발자들을 위한...? 우리나라 IT를 더 좋은 환경으로 이끌기 위한.. 서명운동..

투표합시다! 개발자 여러부운.. 근데 이러는것도 참 웃기네요..

야근 줄여달라기 운동이라...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8320&cateNo=243&boardNo=28320&cached=false

2007년 3월 18일 일요일

드디어 개통! FTTH ~~~!


드디어 FTTH를 개통했다.. 후..

예전에 ADSL, VDSL 설치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대충 방식을 알고 있어서 랜방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기 참 신기하더라.. 전화선 굵기의 선안에 머리카닥 같은 실을 따서 연결시키는데 헐..

참으로 신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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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속도를 보니 75M 오.. 이것도 놀라운데..

기사님왈 " 공유기 쓰시니까 이정도 나오네요..

더군다가 무선공유기 쓰시니 좀 떨어지네요 핑도

좀 떨어지구요.." 오호.. 그러쿠나~ 그래도 만족!

공유기를 빼고 테스트를 부탁드렸더니

테스트 해보니 95M정도? 나오더라.. -_-;

근데 뭐 어차피 그정도 속도 지원하는 웹하드나..

공유서비스가 없는걸로?(있으면 알려주세요.)

개통후 클럽박스나 정액으로 끊어버릴려고 했는데

따른 좋은데를 알아보고 있는중이라.. 용도는 뭐 다용도로~ 콘솔겜이나 영화 유틸 PC겜은 잘 안하니..

두루두루 받을수 있는곳을 찾는데 어디 없으려나.. 클럽박스는 속도 별로 안나오드라~ 2M정도 나오나?



아무튼 개통하니 (그전엔 ADSL Lite) 정말 휙휙~ ㅡ.ㅡ;

심파일에서 리니지 클라이언트 받는데 (1.2G 정도) 3분이던가 6분이던가.. ㅡㅡ;

좋다~~ 굳~~~~



ps. 속도 잘나오고 자료 많고 요금 싼곳좀 추천해주세요~

2007년 2월 9일 금요일

드디어! 나도 광랜!!.. FTTH 서비스..


오늘 집에 오는데 대문에 이게 붙어 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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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3년 약정했는데.. 위약금 12만.. ㄷㄷㄷ..

신규가입비 8만.. 12-8 = 4.. 4만은 내가 부담해야된다..

그래도.. 광랜을 쓰는게 어디냐.. 꿈의 광랜..

FTTH로 가는거다 고고씽~~~

2007년 1월 10일 수요일

네이버 뉴스 댓글 정말.. 이건 아닌데...

이제는..  다른 세상 사람이 되어버린..


故김형은 씨... 네이버 뉴스에서 그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젊은 나이에.. 이제 개그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과정이 어떻게 됬든.. 그 사람이 어떻든.. 참 슬픈일이 아닐수 없다..


기사를 읽고 자연스레 댓글로 눈이 가게 되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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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고... 자신의 얼굴이 안보인다고 해도..

저건 너무하지 않은가??


죽은 사람한테.. 한다는 소리가.. " 못생긴애들은 죽어야지 " 라니....


정말 어떻게 생긴 얼굴에서 저런소리가 나오는지... 한번 면상한번 보고싶다 -_-


상단의 글도 눈에 띈다.. " 고인의 명복을 빌까 말까 씹쐐끼들아? " 라니.. -_-;;;


네이버는 저런 댓글을 즐기는 걸까? 네이버의 문제일까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의 문제일까...




아침부터 정말 눈살 찌푸리게 하는.. 댓글이다...

2006년 12월 16일 토요일

듀얼 모니터 구성 완료!


그냥 오늘 일어나서 생각없이 컴퓨터를 하다가...


갑자기 전역하고 나서 한달? 정도 썻었던.. 17인치 CRT가 생각이 나서


듀얼 구성을 한번 해볼까~~?? 하며 책상을 다 뒤집어 엎었따 -_-;


예전 구성 http://taesuz.80port.net/tt/117



그냥 무작정 책상위를 다 치워 버리고..


모니터를 올려 놓았는데.. 막막 -_-;


어떻게 해야할까... 바라보면서 담배한대 피고 있었다 -_-;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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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자 책상이니까.. 볼록이 CRT니까 뒤통수를 구석으로 밀어넣고..
.

LCD를 왼쪽으로.. 높이가 안맞으니 책한권 놓고 거기다.. 으차..


완성!!!  근데.. 갑자기 19LCD 가 욕심난다.. 정말.. 지를께 산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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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일 금요일

요즘 먼가가 허전하다??

요즘 이상하게 뭔가가 허전하다..

먼가 새로운 것이 필요한 시기인거 같은데..

총알은 모질라고.. 흠..

현재 지름신 후보들....

디카    : k10d

more..



콘솔    : XBOX360, PSP

more..



키보드 : G80-3000 or FKB104M

more..



노트북 : MacBook Pro

more..



정도? 흠.. 다음달에 넷중 하나를 지르던가..

이번달에 빚을 내서 지르던가..



먼가 삶의 활력소가 필요해!!

미더덕은 동물? 식물?

가끔 회사 선배님들과 내기를 하는데..

오늘의 주제는 미더덕의 정체 였다 -_-;

미더덕은 동물일까 식물일까로 내기를 했다..

만원빵~!

결과는.. 후...

동물일까.. 식물일까..?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오늘 준비하던 일을 끝내고...

오늘 거의 일주일동안 준비하던 자료를..

리뷰했다..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작성하고..

처음으로 문서작성하고.. 발표하고.. 참 많은걸 경험 해보는거 같다..

이것도 경험이겠지?


준비할땐 짜증도 많이 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깐 그래도 속이 좀 후련한 기분이다..



앞으로 개발이 남아서.. 좀 걱정되지만.. 뭐..

열심히 해보자. 어차피 해야할일 즐겁게 인상쓰지 말고 해보자.


Good Luck~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내일은 빼빼로 데이~!!



내일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현재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데이 -_-..


집에 틀어박혀서 공부나 하자!!


갑자기 이런 교훈이 떠오르는 군....




" 10분만 더 공부하면 마누라가 바뀐다! "


-_-;

2006년 11월 8일 수요일

바이러스 천국이 된 내 컴퓨터 -_-;;


여태 백신이라곤 설치를 안했었는데..

요즘 컴퓨터가 이상한 증세를 보여서 혹시나 해서..

백신을 깔아봤더니 -_-;

무수한 바이러스가... OTL...



어쩐지 이상하더라.. 이제 백신을 꼭 설치해야겠군...

예전에는 컴터 느려지는거 같아서 깔지도 않고 잘만썼는데..

요즘 보안이 취약하구나!

2006년 9월 3일 일요일

Hooch 과일맥주 시음..기?



언젠가 홈플러스에 갔을때.. 다들 장보고 있을때 나는 마땅히 살게 없어서..

주류점으로 갔던 기역이 있다.

요즘에 와인이 땡겨서 ~_~ 와인을 찾고 있었는데..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맥주로 타겟 체인지~~

흠... 보던중 과일맥주라고 있길래.. 형님이 " 야 그거 맛있어~ 함 머거봐~ "

하길래.. 믿고!! 구입했다.. 참고로 나는 그냥 맥주만 먹지 맥주에 모 첨가 된걸 별로 안조아한다..


그렇게 구입하고.. 이제 맥주가 땡겨서 냉장고를 열어서.. 내가 좋아하는 체리맛 을 꺼내서..

한입 삼키는 순간.. 윀....

역시 이건 아니였다. -_-

과일주 좋아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영 안받더라..

아무래도 이거.. 다 형님손에 넘어갈꺼 같다.. 줸장..

2006년 8월 30일 수요일

나중에 이런 아빠가 되지 말아야지...

아빠 저,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것을 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반성하면서!
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

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
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한 시간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

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자니?" 그가 물었다.

"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
남자가 말했다.

"오늘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

소년은 벌떡 일어! 나서 미소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베개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
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 거냐?"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면..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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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고나니.. 왜 가슴 울컥하는걸까.. 나도 나이를 먹었나..

2006년 7월 21일 금요일

나의 브라질 이름?

우연히 블로그를 타고 가다가;

성과 이름을 넣으면, 브라질식 이름을 표시해준다 길래 얼마나 웃긴게

나올까 해서 했는데..

의외로 맘에 든다! -_-;

TAESETO SANTOS ..

taesu 와 cho를 넣었는데 어떻게 저런게 나오지? 산토스는 어디서 나온거지? 응? -_-;

2006년 7월 17일 월요일

엊그제 버스를 타면서 본 아이..

나는 아이를 참 좋아한다..

못생긴 아이라 할지라도...(정말?)

그때 친구네 집을 가려고 버스를 타서 서있는데..


물끄러미 쳐다 보고 있는 그녀석 -_-;



나도 같이 조낸 쳐다봐줬다..

한 20분을 같이 쳐다봤다 -_-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여.. 혹시나 목디스크가 우려되어..

내가 슬쩍 눈을 피했다.. 그러나 끝까지 주시하는 녀석..

나중에 한성격 할꺼 같다 -_-;


결국은.. 그녀석은 내가 내릴때 까지 쳐다 봤지만..

나는 그 옆에 이쁜소녀가 앉는 바람에..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