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진리?
개발자들을 위한...? 우리나라 IT를 더 좋은 환경으로 이끌기 위한.. 서명운동..
투표합시다! 개발자 여러부운.. 근데 이러는것도 참 웃기네요..
야근 줄여달라기 운동이라...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8320&cateNo=243&boardNo=28320&cached=false
드디어 FTTH를 개통했다.. 후..
예전에 ADSL, VDSL 설치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대충 방식을 알고 있어서 랜방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기 참 신기하더라.. 전화선 굵기의 선안에 머리카닥 같은 실을 따서 연결시키는데 헐..
참으로 신기햇다.
그냥 오늘 일어나서 생각없이 컴퓨터를 하다가...
갑자기 전역하고 나서 한달? 정도 썻었던.. 17인치 CRT가 생각이 나서
듀얼 구성을 한번 해볼까~~?? 하며 책상을 다 뒤집어 엎었따 -_-;
예전 구성 http://taesuz.80port.net/tt/117
그냥 무작정 책상위를 다 치워 버리고..
모니터를 올려 놓았는데.. 막막 -_-;
어떻게 해야할까... 바라보면서 담배한대 피고 있었다 -_-;
후...
more..
more..
more..
more..
가끔 회사 선배님들과 내기를 하는데..
오늘의 주제는 미더덕의 정체 였다 -_-;
미더덕은 동물일까 식물일까로 내기를 했다..
만원빵~!
결과는.. 후...
동물일까.. 식물일까..?
식물이냐 동물이냐는 기본적으로 광합성을 통해 스스로 양분을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할 수 있어요..
미더덕은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동화작용을 하여 스스로 양분을 만들 수 있는 생물이 아니기 때문에 동물성 생물로 분류해야죠. 해초류라고 나온 건 표기상에 오류라 생각해요. 해초류는 기본적으로 광합성이 가능한 생물이기에 식물성 생물로 보지만 미더덕은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색소가 없기 때문에 식물이 아닌 거예요.
<출처: 네이버 지식IN>
아빠 저,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것을 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반성하면서!
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
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
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한 시간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
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자니?" 그가 물었다.
"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
남자가 말했다.
"오늘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
소년은 벌떡 일어! 나서 미소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베개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
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 거냐?"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면..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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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고나니.. 왜 가슴 울컥하는걸까.. 나도 나이를 먹었나..
나는 아이를 참 좋아한다..
못생긴 아이라 할지라도...(정말?)
그때 친구네 집을 가려고 버스를 타서 서있는데..
물끄러미 쳐다 보고 있는 그녀석 -_-;
나도 같이 조낸 쳐다봐줬다..
한 20분을 같이 쳐다봤다 -_-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여.. 혹시나 목디스크가 우려되어..
내가 슬쩍 눈을 피했다.. 그러나 끝까지 주시하는 녀석..
나중에 한성격 할꺼 같다 -_-;
결국은.. 그녀석은 내가 내릴때 까지 쳐다 봤지만..
나는 그 옆에 이쁜소녀가 앉는 바람에..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