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3일 일요일

하늘의 구름..


하늘이 참 맑더라...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Hooch 과일맥주 시음..기?



언젠가 홈플러스에 갔을때.. 다들 장보고 있을때 나는 마땅히 살게 없어서..

주류점으로 갔던 기역이 있다.

요즘에 와인이 땡겨서 ~_~ 와인을 찾고 있었는데..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맥주로 타겟 체인지~~

흠... 보던중 과일맥주라고 있길래.. 형님이 " 야 그거 맛있어~ 함 머거봐~ "

하길래.. 믿고!! 구입했다.. 참고로 나는 그냥 맥주만 먹지 맥주에 모 첨가 된걸 별로 안조아한다..


그렇게 구입하고.. 이제 맥주가 땡겨서 냉장고를 열어서.. 내가 좋아하는 체리맛 을 꺼내서..

한입 삼키는 순간.. 윀....

역시 이건 아니였다. -_-

과일주 좋아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영 안받더라..

아무래도 이거.. 다 형님손에 넘어갈꺼 같다.. 줸장..

컴퓨터 구입 개봉기..

흠..

산지 좀 됬지만.. 이제서야 파일들을 컴퓨터로 옮겨서.. -_-a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된점.. 양해를 구할분도 없지만 양해를 구합니다. -_-

우선 전반적인 시스템은


CPU: Core 2 Duo 6300
RAM: DDR2 5300U 2G(1+1)
VGA: Ati X700 DDR3(400 / 1000)
HDD: Seagate 160G SATA2
Power: 스파클텍 ATX-400PN

LCD: 유플러스비젼 UP-M23U


이렇게 구입했다..

너무 추세가 바뀌어서 파워 꼽는거 부터 하드 꼽는거.. -_-;

조금 고생(?) 했다.. 난 불량 난건지.. 아니면 원래 호환이 안대는지..

한 10분을 생각해야 했다.. 그러나 성공~

체감속도는 빠르나 조금 후회가 되는것 같다.

" 좋은 CPU 좋은 성능을 제대로 못쓰는것 같아 안타깝다고 해야하나? "


최대한 쓰도록 해야겠지만.. 듀얼코어의 힘을 느끼기엔 아직

나의 스펙이 딸리는것 같다..






우선 박스 샷.. X700 그리고 나머지 부품 LCD..







Core 2 Duo 6300, Ram, X700, GigaByte GA-965P-DS3 ..










Core 2 Duo 6300














Core 2 Duo CPU 삿인데.. 역시 핸드폰 카메라라 -_- 접사 꽝..













마지막 세팅후~ 윈도우 설치 모습~_~








그리고 현재 상황~ XBOX가 추가됨~_~

2006년 9월 1일 금요일

페이지 새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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