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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일 수요일

Spiderman 3 trailer...




보러 가야지.. 잼있겠다.

블랙 스파이더맨의 포스! 역시 블랙은 멋지단 말야..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비열한 거리 (한국, 2006)



평점: ★★☆☆☆


그냥 볼만했던 영화..

한국영화의 너무 뻔한 조폭영화 스토리 여서 좀 그랬는데..

머 조폭생활하다가 이제 좀 뜨려고 하면서 러브라인이 그려지면서,

잘나가다가 죽는 스토리 -_-.. 너무 뻔하지 않나..

멋있는 조인성씨가 나와서 그냥 볼만 했던거 같음..



<'비열한 거리' 대사중>

"사람이 성공하려면 딱 두가지만 알면되..

이사람이 나에게 필요한 사람이냐.. 그사람이 나한테 무엇을 원하는지.."

예의없는 것들.. (한국, 2006)



평점: ★☆☆☆☆


기분이 별로 않좋아서..

어제 영화를 고르다가.. 그냥 액션이 좋을꺼 같아서 고른영화..

대략난감.. 정말 솔직히 이렇게 재미없는 영화는 -_-

오랜만에 보는거 같다.. 오직했으면 3초 뒤로 하면서 봤을까..

그냥.. 시간때우기 용도 아니고.. 스토리도.. 아니고.. 배드신도 머 그냥 그렇고..

엔딩이 좀 슬프긴 한데..

엔딩보려고 영화보는거 아니니 -_-

비추..


2006년 10월 9일 월요일

강적...

원래는 나는 스릴러를 즐겨 본다..

근데 요즘 이상하게.. 스릴러보다는 액션이나 멜로(?)가 끌려서..

한국영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괜찮을꺼 같아서 봤다..



흠.. 소감은 볼만하다?

그렇게 가슴 와 닿지도 않고.. 그렇게 재미없지도 않고.. 시간때우기용으로는 괜찮다고 밖에.. 할수 없겠다.

요즘 나는 영화 불감증에 걸린거 같다 -_-..

제대로 된 스릴러를 보고싶다.. ㅜㅜ

2006년 8월 2일 수요일

모노폴리 (Monopoly, 2006)


"나는 반전 영화 즉 스릴러물을 좋아한다."


오랜만에 본(?) 한국 스릴러 범죄물인거 같은데..

머 그동안 느낀 한국영화 스릴러 범죄물에 대한 불신 때문인지..

큰기대를 안했지만 양동근이라는 배우가 어눌하고 왠지 끌리는 분이시라

조금 기대를 했었다. 그러나.. -_-

초반 5분(?)도 채 되지않아서 -_-; 스토리를 다 읽게 되었고... 러닝타임 내내..

내가 작가가 된듯한 기분이 드는 영화였다..

잼있게 보신 다른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 너무 뻔한 반전이라고 할까..

내가 스릴러 반전 범죄 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봐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 영화.. 스릴러라는 장르좀 활성화 해서 제대로 좀 만들어봐...응?

유주얼 서스펙트 풍이 약간 나는것도 하긴 한데.. 어설프잖아 -_-



이로써 나는 한국 스릴러 영화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진거 같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