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 too short for the wrong job. "맞지 않는 직업으로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새벽 3시경..
형님의 꼬득임에 넘어가 잠깐 가기로 한피시방..
나 : " 우산 가져 가야 되는거 아냐? "
형: " 괜차나 금방 올껀데 뭐~ "
피시방 나올때 시간 6:30 -_-..
그래서 그날 오랜만에 조낸 오는 비를 맞으며 달리기를 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