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을꺼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한가하고 좋았다..
한 4~5명 정도 있었는데 나중엔 형과 나 그리고 한분밖에 없어서..
처음으로 간 서킷이라 그런지 어렵드라 ㅡㅡ;
나도 찍었었는데 모르고 저장 버튼을 안눌러서.. OTL..
형님의 주행 동영상
어두워져서 더이상 주행이 불가능하여, 행님의 집 근처에 공원이 있다고 해서 이동~
공원에서 주행.. 형님은 주행도중 점프를 하다가 견적이 나올뻔했으나.. 복구 ㅡㅡ;
우리형의 1년 반개월만의 설득(?) 으로.. -_-;
RC카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나는 솔직히 카메라를 지르고 싶었지만..
총알의 압박때문에.. 서포터가 필요했었는데.. 서포터인 형님이 SLR를 별로 좋아하시는편이 아니라..
내가 형의 취미쪽으로 빠지게 되어.. 엔진 RC를 지르게 되었다 -_-;
이왕사는거 밧데리로 가는 허졉한거 말고 그래도 엔진소리 들으며 놀자고 다시 설득해서..
카메라 사는돈과 맞먹는 돈.. 을 한꺼 번에 질러버렸다.. -_-;
어제 구입후 가게에서 엔진 에이징후.. 오늘 받아와서..
주행해본 소감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야외의 즐거움이랄까? -_-;
사진을 찍으며 고독을 즐기는 분위기를 즐기는 거와는 전혀 다른.. 뭔가 스트레스가 확풀리고 신나고(?)
그런 느낌이였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놀았다는 기분이 들정도였으니..
후회 하진 않는다.. :)
원래 밖을 나가는걸 귀찮아 하는데.. 벌써부터 나가고 싶네 -_-
처음으로 주행한 집근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