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19일 월요일

오랜만에 끄적끄적..

오랜만에~ 블로그를 고쳐봤는디...



귀차니즘이 나를 방해해서리.. -.-;



테터 툴즈는 다 좋은데!!!



글쓰는게 좀 불편하단 말이야.. 간편하게 쓰는방법 없을까...

댓글 1개:

  1. 음.. 나도 첨엔 그랬는데 점점 익숙해지느 좋은 느낌 -_-;;

    그냥 글써놓고 공개 안해도 되니까 맘편하기도 하고 ㅡ,.ㅡ;

    글고 결정적으로.. 싸이는 누군가 몰래 쳐다보는 불편한 느낌..

    블러그는 포근한거 같은 느낌은 왜 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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